시도 sido의 「인생 최고의 일본 여자와 설레는 오사카 여행-[몰아보기]」(2026년 8월 16일 공개, YouTube VFCXfzCNEnA)를 여행자의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방문 정보는 2026년 9월 17~18일 편집자가 보충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만났던 친구 카나미를 만나러 오사카에 갔습니다. 첫날은 혼자 먹고 걷고, 다음 날부터는 카나미와 함께 다녔어요. 타코야키 원조집을 찾아갔다가 메이드카페에서 쑥스러워하기도 하고, 교토에서는 예전에 대충 보고 지나쳤던 곳을 둘이 다시 걸었습니다. 음식 맛만큼이나 누구와 다녔는지가 기억에 남은 3일이었습니다.
Day 1 · 도착과 점심 | 짐을 맡기고 라멘, 아이즈야 본점으로
오사카에 도착한 첫날은 짐부터 맡겼습니다. 오전 11시 15분,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아 이용한 코인로커는 당시 500엔이었습니다. 캐리어를 내려놓고 라멘과 타코야키를 먹으러 나섰습니다.
첫 끼는 차슈와 굵은 면이 들어간 타카이다 스타일 라멘이었습니다.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지만, 국물은 제 입에 무척 짰습니다. 오사카의 오래된 라멘을 맛본 경험으로 남았고, 음식 자체를 즐기기에는 간이 강했습니다.
이어 찾은 아이즈야 본점의 타코야키는 소스나 가쓰오부시를 덮지 않은 작은 알 모양입니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문어가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반죽에 밴 간만으로도 맛있어서 별다른 고명을 올리지 않은 모습이 오히려 기억에 남습니다.
| 메뉴 | 수량 | 촬영 당시 가격 |
|---|---|---|
| 타코야키 | 12개 | 700엔 |
- 위치: 오사카시 니시나리구 다마데니시 2-3-1, 요쓰바시선 다마데역 1번 출구 쪽입니다.
- 영업: 11:00~21:00, 새해 첫날 휴무입니다.
- 동선: 난바 중심에서 떨어진 본점을 먼저 방문한 뒤 도심으로 돌아왔습니다.
Day 1 · 오후 | 메이드카페 첫 방문과 도톤보리 쇼핑
메이드리밍에서는 음식에 그림을 그려 주고 손님이 짧은 구호에 참여하는 체험까지 식사의 일부가 됩니다. 고양이 그림을 얹은 오므라이스를 먹었습니다. 낯선 참여 방식이 재미있으면서도 쑥스러워, 체험을 마친 뒤에는 즐거움과 머쓱함이 함께 남았습니다. 당시 음식값과 입장료 등을 합해 원화로 약 4만 3천 원이 들었습니다.
일본바시 오타로드점은 분홍색 테이블과 물방울무늬 벽으로 꾸민 아담한 매장입니다. 체험 시간에 따라 이용료가 붙고 음식과 사진은 따로 선택합니다.
| 이용 항목 | 요금·조건 |
|---|---|
| 기본 이용 | 1시간 880엔, 1인 1주문 |
| 연장 | 880엔과 추가 주문 |
| 음식·사진 | 선택한 메뉴에 따라 별도 결제 |
| 요일 | 영업시간 |
|---|---|
| 평일 | 11:30~23:00 |
| 토·일·공휴일 | 10:30~23:00 |
- 위치: 오사카시 나니와구 일본바시 4-16-15, 난카이 난바역에서 도보 5분입니다.
- 휴무: 연중무휴입니다.
- 예약: 일본바시 오타로드점 예약 페이지의 예약 버튼으로 접수합니다.
도톤보리에서는 글리코 간판 앞에서 사진을 남긴 뒤 세리아와 다이소에서 생활용품과 간식을 골랐습니다. 이온 푸드스타일에서는 호지차 가루를 찾았습니다. 말차보다 씁쓸하고 진한 호지차 맛을 좋아하는 취향이 쇼핑에도 이어졌습니다. 걷다 보니 앞서 먹은 음식이 소화되고 다시 배가 고파졌습니다.
뒤이어 먹은 초밥은 생선이 크게 올라간 구성이었습니다. 여러 종류를 먹었지만 생선별 차이를 선명하게 느끼지는 못했고, 장어 맛이 특히 구분됐습니다. 이 식사의 당시 지출은 원화 환산 약 4만 7천 원이었습니다. 잠시 짐을 풀러 들른 숙소는 주방이 있는 공간으로, 1박 약 4만 5천 원에 묵었습니다.
Day 1 · 밤 | 신세카이의 불빛과 다루마의 얇은 튀김옷
신세카이는 츠텐카쿠를 둘러싼 간판과 네온을 보며 걷기 좋은 저녁 구간이었습니다. 이 오래된 번화가의 분위기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탑은 거리에서 바라봤고, 구시카쓰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에서 저녁을 이어갔습니다.
이날은 작은 매장에 대기 없이 들어갔습니다. 구시카쓰는 예상했던 두꺼운 빵가루 튀김보다 튀김옷이 얇았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꼬치 12개 구성에 맥주를 곁들였고, 꼬치 가격은 당시 원화로 약 1만 9,400원이었습니다.
현재 메뉴에서 고를 수 있는 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은 세금 포함입니다.
| 메뉴 | 구성 | 가격 |
|---|---|---|
| 도부쓰엔마에 세트 | 꼬치 12개와 도테야키 | 2,255엔 |
| 9개 세트 | 꼬치 9개 | 1,793엔 |
| 요일 | 영업시간 | 마지막 주문 |
|---|---|---|
| 평일 | 11:00~22:30 | 22:00 |
| 토·일·공휴일 | 10:30~22:30 | 22:00 |
- 위치: 오사카시 나니와구 에비스히가시 2-3-9입니다.
- 이용: 12석이며 예약 없이 방문하는 매장입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 주문: 초등학생 이하를 제외한 손님은 1인 1음료를 주문합니다.
Day 2 · 낮 | 난바에서 사진을 찍고 철판요리를 나눠 먹기
둘째 날은 다카시마야 앞에서 카나미를 만나 도톤보리로 향했습니다. 전날 혼자 찾았던 글리코 간판 앞에 함께 서니 어색함이 한결 덜했습니다. 프리쿠라 사진 부스에서는 작은 스티커 사진을 찍어 나눠 가졌습니다.
카페에서 쉬고 가챠를 고른 다음에는 오코노미야키와 돈페이야키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철판에서 바로 먹는 음식은 뜨거웠고, 달걀로 감싼 돈페이야키는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습니다. 평소 오코노미야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날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앞서 들른 가챠 기계의 요금은 당시 1회 300엔이었습니다.
Day 2 · 오후 | 노래방, 두 번째 메이드카페와 오락실
오후에는 노래방에서 한국 노래를 부르며 땀이 날 만큼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음은 일본바시의 메이드카페 거리였습니다. 첫날과 다른 메이드리밍 지점에서 과일과 콘플레이크가 들어간 파르페를 골랐습니다. 전날 혼자 쑥스러워하며 참여했던 체험을 이번에는 카나미와 함께 즐겼어요. 달콤한 디저트에 공연과 참여형 체험이 더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당시 비용 | 영상의 원화 환산 표기 |
|---|---|
| 입장료 | 1인 약 8,600원 |
| 세트와 커피 | 약 5만 6천 원 |
오락실에서는 농구 게임과 인형 뽑기를 즐겼습니다. 몇 차례 도전 끝에 얻은 장난감까지 챙기니, 이날은 사진과 작은 기념품이 함께 남았습니다.
Day 2 · 저녁 | 세 번째 시도에 찾은 닭요리집
저녁 6시 14분쯤 식당을 찾기 시작했지만 빈자리가 쉽게 나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로 들른 닭요리집에 자리를 잡고 닭 사시미와 생 모래집을 먹었습니다. 생닭은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조금 겁이 났습니다. 실제로 맛보니 회처럼 느껴지는 식감이었고, 모래집은 아삭하면서도 쫄깃했습니다.
다른 술집에서는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했습니다. 가게를 나설 때 다시 비가 쏟아져, 둘째 날의 마지막 이동은 빗속이었습니다.
Day 3 · 오전 출발 | 오사카에서 교토로
셋째 날은 편의점에서 빵을 고르고 교토행 기차를 탔습니다. 멜론빵은 봉지를 열자마자 향이 확 올라왔습니다. 기차 이동에 걸린 시간은 약 40분이었고, 도착한 뒤 첫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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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스는 기요미즈데라에서 북쪽 오카자키로 올라갔다가, 다시 남쪽 후시미이나리로 내려옵니다. 관광지 두 곳만 빠르게 잇는 날보다 이동과 점심 시간이 넉넉해야 합니다. 아래 교통안처럼 교토 시내의 버스와 도보까지 포함해 출발 시간을 잡아 주세요.
Day 3 · 오전 관람 | 기요미즈데라, 목조 무대와 세 줄기 물
기요미즈데라에서는 절벽 쪽으로 뻗은 본당의 나무 무대와 산 아래로 펼쳐지는 교토 풍경을 함께 봤습니다. 초록으로 둘러싸인 건물을 멀리서 바라볼 때와, 안으로 들어가 기둥과 처마를 가까이 볼 때의 인상이 다릅니다. 이날 참배길에는 수학여행 온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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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내의 향 냄새가 좋아서 이런 향수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오래전에도 와 본 절이지만, 카나미와 함께 천천히 걷는 이번 방문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본당 아래 오토와 폭포에서는 세 줄기의 물이 떨어집니다. 긴 국자로 물을 받아 심신을 정화하고 소원을 비는 곳입니다. 카나미가 건강을 골랐고, 저도 고민 없이 건강을 골라 물을 받았습니다. 본당 무대에서 내려와 폭포까지 걸으면 산자락에 자리한 절을 위아래로 둘러보게 됩니다.
- 위치: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기요미즈 1-294입니다.
- 일반 관람료: 성인 1명 500엔, 초·중학생 200엔입니다.
- 권장 체류: 편집 제안으로 경내 산책에 60~90분을 잡았습니다.
2026년 관람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간 | 개문 | 폐문 |
|---|---|---|
| 1월 1일~3월 26일 | 06:00 | 18:00 |
| 3월 27일~4월 5일 · 봄 야간 특별관람 | 06:00 | 21:30 |
| 4월 6일~6월 30일 | 06:00 | 18:00 |
| 7월 1일~8월 13일 | 06:00 | 18:30 |
| 8월 14일~16일 · 여름 야간 특별관람 | 06:00 | 21:30 |
| 8월 17일~31일 | 06:00 | 18:30 |
| 9월 1일~11월 20일 | 06:00 | 18:00 |
| 11월 21일~30일 · 가을 야간 특별관람 | 06:00 | 21:30 |
| 12월 1일~31일 | 06:00 | 18:00 |
봄·여름·가을 야간 특별관람 기간에는 21:00에 입장을 마감합니다.
- 전철: 게이한 기요미즈고조역에서 도보 약 25분입니다.
- 버스: 교토가와라마치역·기온시조역 쪽에서 도후쿠지·구조샤코 방면 207번을 타고 기요미즈미치에서 내리면 도보 약 10분입니다.
- 주차: 사찰 자체 주차장은 없습니다. 주변 시영·민영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며, 혼잡기에는 진입과 주차에 시간이 걸립니다.
Day 3 · 관람 뒤 간식 | 사케 아이스크림 한 번 맛보기
기요미즈데라를 내려온 뒤에는 사케 아이스크림을 맛봤습니다. 이름부터 처음 들어 보는 간식이었고, 차가운 아이스크림에서도 술 향이 느껴졌습니다. 짧게 간식을 먹은 뒤 점심을 먹으러 오카자키로 이동했습니다.
Day 3 · 점심 | 오카자키의 오카키타, 청어의 단맛이 남는 니신소바
카나미가 데려가고 싶다며 고른 식당은 ‘교우동 나마소바 오카키타’입니다. 기요미즈 일대에서 동네를 옮겨 오카자키까지 올라갑니다. 나무 격자문과 흰 노렌, 따뜻한 조명의 실내가 이어지는 곳입니다.
니신소바는 달게 조린 청어를 따뜻한 소바에 올린 음식입니다. 한입 먹고 가장 강하게 느낀 건 생선의 단맛이었습니다. 생선이 이렇게 달 수 있나 싶을 정도였어요. 맞은편에서 카나미는 차가운 소바를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달게 조린 생선이 낯설어서 맛있다고 바로 느끼지는 못했는데, 어느새 둘 다 잘 먹고 그릇을 비웠어요.
| 메뉴 | 구성 | 메뉴 표기 가격 |
|---|---|---|
| 니신소바 | 달게 조린 청어를 올린 따뜻한 소바, 1그릇 | 1,500엔 |
| 세이로 | 차가운 소바, 1인분 | 980엔 |
따뜻한 소바와 차가운 소바를 하나씩 고르는 주문 예산은 2,480엔입니다.
| 요일 | 영업 안내 |
|---|---|
| 월·목·금·토·일 | 11:00부터 영업, 19:00 주문 마감 |
| 화·수 | 정기휴무 |
- 위치: 교토시 사쿄구 오카자키미나미고쇼초 34, 동물원 앞 정류장에서 북쪽으로 도보 2분입니다.
- 식사 시간: 대기를 제외하고 45~60분을 배정하는 일정입니다. 편집자가 제안하는 체류시간입니다.
- 주차: 주차 할인 서비스는 2026년 6월 30일자로 종료됐습니다.
Day 3 · 오후 휴식 | 오카자키 산책과 커피
점심 뒤에는 넓은 공원과 주변 거리를 걷다가 카페에 들렀습니다. 오전부터 많이 걸어 둘 다 휴식과 카페인이 필요했던 때였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소이라테를 마신 뒤 다음 목적지인 후시미이나리로 향했습니다. 이 코스를 계획한다면 오카자키에서 커피 휴식에 30~45분을 남겨 두는 편을 권합니다.
Day 3 · 오후 관람 | 후시미이나리, 도리이 뒤에 새겨진 이름들
붉은 문이 겹겹이 이어지는 후시미이나리에서는 입구 풍경부터 앞선 기요미즈데라와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이날 이곳에도 수학여행 학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도리이 사이를 걸으니 좁아지는 길 너머로 주변 숲이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은 풍경에 감탄하며 걸었고, 안쪽으로 걷다가 조금 으스스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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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뒤에 적힌 글자가 도리이를 봉헌한 사람의 이름이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기도와 감사가 쌓여 만들어진 붉은 길이라는 의미를 알고 걸으니 이전 방문과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예전에는 필수 관광지라서 찾아왔다가 제대로 보지 않고 내려왔지만, 이번에는 카나미와 대화를 나누며 더 생각하고 둘러본 방문으로 남았습니다. 도리이는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거나 이루어진 데 감사하며 봉헌하는 문입니다.
- 위치: 교토시 후시미구 후카쿠사야부노우치초 68입니다.
- 교통: JR 이나리역 바로 앞이며, 게이한 후시미이나리역에서는 동쪽으로 도보 약 5분입니다.
- 참배: 경내는 무료이며 낮과 밤 모두 방문할 수 있습니다.
- 체류: 이나리산까지 도는 일정은 약 120분입니다. 이 글에서는 초반 도리이 길과 경내에 60~90분을 두는 일정을 제안합니다.
Day 3 · 저녁 | 우메다 골목의 바깥자리, 초밥과 한 잔 더
후시미이나리에서 내려온 뒤에는 교토에서 저녁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우메다로 돌아갔습니다. 전날 실내에서만 먹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바깥자리를 찾았습니다. 골목 테이블에서 맥주와 기본 안주를 받고 힘줄 요리를 먹으며, 잎채소인 시소의 독특한 향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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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가게까지는 제법 걸었습니다. 가라아게 뒤에 고등어와 불에 그을린 연어, 장어 초밥을 먹었습니다. 고등어는 생선 특유의 향이 진했고 그 풍미가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카나미가 좋아하는 장어 초밥도 제 입에 잘 맞았습니다. 연어 초밥 3개는 당시 원화 환산 약 5,500원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곳 더 들러 술을 마시며 우메다 골목에서 저녁을 길게 이어갔습니다.
Day 3 · 이동 제안 | 교토에서는 남북으로 한 번씩 이동합니다
아래는 편집자가 제안하는 대중교통 동선입니다. 도보와 대기를 포함한 시간은 해당 구간에 표시했으며, 나머지 구간에는 승차 시간 외 여유를 더해 주세요.
| 구간 | 이용 노선·환승 | 성인 편도 요금 | 시간·도보 |
|---|---|---|---|
| 오사카→교토 | 한큐 오사카우메다→교토가와라마치, 시버스 207번 도후쿠지·구조샤코 방면으로 환승 | 한큐 410엔, 버스 별도 | 기요미즈미치 하차 후 도보 약 10분 |
| 기요미즈데라→오카키타 | 고조자카에서 206번 북행, 히가시야마니오몬 하차 후 도보 | 시버스 균일구간 230엔 | 대기·도보 포함 40~55분 제안 |
| 오카자키→후시미이나리 | 진구마루타마치역까지 도보, 후시미이나리역에 정차하는 게이한 보통·준급 이용 | 300엔 | 역까지 도보 20~30분 제안, 열차 약 16분, 대기 별도 |
| 후시미이나리→우메다 | 게이한 기온시조 하차, 교토가와라마치역에서 한큐 오사카우메다행 환승 | 게이한 240엔 + 한큐 410엔 = 650엔 | 기온시조→교토가와라마치 도보 환승 |
편집자가 계산한 기요미즈데라 관람과 니신소바 한 그릇의 부분 예산은 성인 1인 2,000엔입니다. 교통·빵·아이스크림·커피·우메다 저녁은 별도입니다. 관광지 두 곳 사이에 오카자키 점심과 커피를 넣고, 저녁을 오사카에서 먹는 하루로 계획하시면 됩니다.
원본 영상: 시도 sido, 「인생 최고의 일본 여자와 설레는 오사카 여행-[몰아보기]」, 2026년 8월 16일 공개.